
위생 안내
몸만 편히 계세요
세 코스 모두 오일을 발라 가며 이어 가고, 양은 그날그날 조절해요. 미끄러운 느낌이 부담되시는 분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시작할 때부터 쓰는 양을 줄여서 진행해요.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하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두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없어요. 1인샵을 살펴보고 계신다면 단정하게 맞이하는 쉼이 얼마나 편한지 이참에 몸소 겪어 보세요.
처음부터 정갈하게 정돈해 두고 시작하기에 편한 마음으로 누워 계시면 돼요. 계신 곳의 모습을 흐트러뜨리지 않게 쓴 것은 하나도 남김없이 정리해서 나와요.
가지런한 자리에 가만히 누우면 어쩐지 마음도 한결 차분해지곤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