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받으실 곳만 적어 주시면 종로 안 어디든 직접 가서 몸을 편하게 돌봐 드려요. 호텔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든 부담 없이 쉬어 가세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처음 만나도 편하게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와요. 하체 부종 관리를 찾아보신 분이라면 바라는 것도 많으실 텐데 관리사가 처음에 천천히 여쭙고 들어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담당 관리사는 한결같이 원하시는 세기를 먼저 여쭙고 손을 얹어요.
만약 중간에 물 한 모금 드시고 싶으시면 망설이지 말고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손을 쉬었다가 흐름을 이어 가요.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하체 부종 관리는 다리와 엉덩이를 종아리부터 위로 천천히 쓸어 올리는 손길을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요.
부르는 말이 달라도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같고 세기와 순서는 말씀하시는 쪽에 맞춰 하나씩 정해 드려요. 이름만 들어서는 이런 관리가 어떤 쉼인지 헷갈리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종로에서도 24시간 쉬는 날 없이 찾아갈 수 있으니 원하는 때를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찾아가요.
주말처럼 한가한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정해 두고 시간에 쫓기지 않고 천천히 쉬어 가셔도 돼요. 바쁜 한 주를 정리하는 토요일 저녁은 이튿날 여유가 있어서 느긋하게 쉬어 가시기 괜찮은 때예요.
어느 때가 알맞은지 딱 정해진 답은 없지만, 하루가 한가한 날이 무엇보다 무난해요. 긴 여행에서 돌아온 날처럼 조용히 쉬고 싶은 무렵이라면 이 손길을 작은 선물처럼 두어 보세요.
오후의 햇살이 부드러워질 즈음 쉬어 가시면 남은 하루가 조금 더 여유롭게 지나가는 듯해요.

깔끔하게 시작해요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고, 수건은 따로 챙겨 가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겨요.
이 관리를 살펴보고 계신다면 깔끔하게 시작하는 쉼이 얼마나 마음 놓이는지 한 번쯤 몸소 느껴 보세요. 깔끔하게 정돈된 자리는 말없이 긴장을 누그러뜨리고 쉬는 시간을 거든다고 여겨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실 때 위생부터 따지신다면 그 기준에 어긋나지 않게 살펴 갈게요. 이런 관리 정보를 보다 들르셨다면 기쁜 마음으로 단정한 손길과 정갈한 끝맺음으로 모실게요.

은은한 향으로
오일은 몇 가지를 갖춰 두는데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도 함께 들어 있어서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바르는 느낌이 괜찮은지 받으시는 동안 가볍게 여쭤보고 원하시는 대로 쓰는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바르는 양을 넉넉히 원하시는 분도, 아주 조금 원하시는 분도 계셔서 처음에 꼭 확인해요. 오일 양을 어느 정도로 할지 모르시겠다면 처음엔 조금씩 써 보고 받으시면서 말씀해 주세요.
향이 너무 세면 누워 있는 동안 도리어 거슬릴 수 있어서 기본으로 은은하게 쓰는 편이에요. 피부 결이 자극에 약하다면 시작 전에 알려 주시면 오일 양부터 적게 조절해 가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세기나 원하시는 점이 있다면 첫 문자에 같이 남겨 주세요. 이 근처에서 원하시는 날이 있다면 문자 버튼으로 먼저 적어 주시면 맞출 수 있는지 확인해서 답장 드려요.
일정을 잡으실 때 바라시는 분위기를 곁들여 남겨 주시면 시작할 때 조금 더 매끄럽게 맞춰 드릴 수 있어요. 상담이라고 해서 딱딱하게 마음먹으실 필요 없이 짧은 말로 문자 주시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