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처음 보시는 분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면 찾아가는 분은 모두 남자 관리사예요
관리사가 시작 전에 확인하는 건 주로 오늘 컨디션과 좋아하시는 강도 두 가지예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처음 보시는 분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면 찾아가는 분은 모두 남자 관리사예요
관리사가 시작 전에 확인하는 건 주로 오늘 컨디션과 좋아하시는 강도 두 가지예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이 근처에서 팔을 뻗어 선반 정리를 한 날을 보내셨다면 그 뒤엔 누군가의 손에 등을 맡겨 쉬어 보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목은 짧은데 어깨는 넓은 분께도 계신 곳에서 편히 눈을 감고 쉬어 가는 이 관리가 의외로 반가울 수 있어요. 모처럼 한가한 날에도 이런저런 일을 챙기느라 못 쉬었다면 한 번쯤 편히 쉬어 가셔도 돼요.
장바구니에 잔뜩 담아 두는 분이라면 이번엔 계신 곳에서 편하게 누워 차분한 손길에 어깨를 맡겨 보셔도 좋아요.

일정에 맞춰서
이촌동에서도 24시간 열려 있으니 좋은 때를 골라 말씀해 주시면 말씀하신 때에 찾아가 드려요.
짬이 적은 날엔 60분으로 간단히 잡으시고 한가한 날엔 더 길게 느긋하게 쉬어 가셔도 좋아요. 큰일을 하나 끝낸 날처럼 한숨 돌리고 싶은 때라면 이 관리를 쉼표처럼 넣어 보세요. 특별한 일이 없어도 마음이 쉼을 바라는 날이 곧 받기 좋은 때예요.
오래 누워 있던 것 같은데 일어나 보면 금방 흘러간 시간처럼 여겨지기도 해요.
일반적으로 밥 먹은 직후보다 속이 편해진 뒤가 받으시기에 더 수월할 거예요.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남자 스웨디시는 스웨덴식 오일 관리 가운데 몸을 살펴 주는 사람이 남성인 경우를 뜻하는 말이에요. 늘 같은 방식으로 밀고 가기보다 말씀하신 대로 천천히 맞춰 가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하나씩 설명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챙겨 가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 아로마 오일을 골고루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걱정되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바르는 양은 시작 전에 짧게 확인하고 받으시는 동안에도 편하신 대로 바꿔 드려요.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기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요.
남자 스웨디시를 알아보다가 들르셨다면, 먼저 편히 쉬어 가는 시간이라는 것부터 알려 드릴게요.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덮듯이 온몸을 돌보는 시간이라서 처음이셔도 편해요. 등이 굳은 듯한 날, 계신 곳에서 온몸을 천천히 돌보는 쉼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 시간 동안은 해야 할 것도 잊어버리고 전신을 맡겨 두셔도 돼요.

익숙한 자리에서
숙소, 자택이나 빌라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라도 부담 없이 받으실 수 있어요.
찾아가는 사이 손님께선 원래 하시던 대로 계시다가 조용히 자리에 누우시면 돼요.
끝나고 밖으로 나갈 길을 서두를 필요가 없으니 곧장 이어서 쉬셔도 괜찮아요. 익숙한 곳에선 낯선 소리가 덜 신경 쓰여서 마음 놓고 누워 있기가 한결 편해요. 낯선 침대보다 내가 고른 공간이 더 마음 놓인다면 계신 곳에서 받는 관리가 맞을 거예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