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촌동 손님 후기
이촌동 ·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익숙한 곳에서 옷차림 그대로 쉬고 계시면 온몸을 천천히 돌보며 시작해요. 받으실 때는 24시간 맞춰 드리니 좋은 때를 골라 짧게 말씀해 주세요.

이촌동 ·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리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아요. 관리하는 동안 속도가 혹시라도 아쉬우시면 언제라도 알려 주시면 관리사가 바로 조절해 드려요.
이 근처에서 뵙는 관리사도 똑같이 먼저 인사드리고 몸 상태부터 조심스럽게 여쭤봐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저희 관리사는 한결같이 몸 상태를 처음에 확인하고 시작해요.

이촌동 ·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이촌동에서 대청소를 끝낸 날을 보내셨다면 잠들기 전엔 누군가의 손에 몸을 맡겨 쉬어 가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잠이 깊게 들지 않는 분이시라면 가끔씩이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등을 대고 쉬는 날을 미리 정해 두세요.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나를 돌보고 싶은 날에도 느긋하게 누워 있는 이 시간이 잘 어울려요.
잠자리에 들기 전 등이 묵직하게 느껴지는 날이라면 한 번쯤 이런 쉼을 떠올려 보세요. 대청소로 꽉 채운 하루라면 저녁 무렵 찾아오는 느긋한 손길이 더욱 고맙게 다가올 수 있어요.

이촌동 · 익숙한 자리에서
가령 원룸, 숙소나 호텔에 지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촌동에서 머무시는 곳만 말씀해 주시면 어떤 곳이든 가리지 않고 그 자리로 찾아가요.
저희가 찾아가는 동안 손님은 평소처럼 지내시다가 느긋하게 등을 대고 누우시면 돼요.
내 집이니 손길을 받는 동안 방 안 온도도 평소처럼 맞추시면 그만이에요. 외출하고 오는 길에 따로 들러 받는 대신 그대로 들어가 계신 곳에서 느긋하게 쉬어 가세요.

이촌동 ·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이촌동 · 그대로 쉬어 가세요
시트는 먼저 펴 드리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해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기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써요. 끝난 뒤 남은 하루는 무리하지 말고 일찍 불을 끄시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관리 뒤엔 서두르지 말고 길게 숨을 몇 번 쉬고 나서 천천히 움직이시면 돼요. 마친 뒤의 나른함도 쉼의 한 부분이라 급할 것 없이 천천히 누려 보세요. 마친 다음에도 곧장 움직이기보다 팔다리가 제자리를 찾는 걸 기다렸다가 천천히 일어나 앉으세요.
관리 뒤 팔다리가 따뜻하게 가라앉아 있는 동안 급한 걸음은 잠시 접어 두세요.

이촌동 · 많이 물어보시는 것

이촌동 · 양은 말씀대로
바르는 양은 그날그날 정하고, 오일 쪽은 몇 가지를 챙겨 가는데 아로마 오일도 함께 있어요. 끈적이는 느낌이 싫으신 분은 먼저 말씀해 주시면 처음부터 바르는 양을 줄여서 진행해요.
손이 피부 위를 지날 때마다 오일이 부드럽게 펴져서 움직임이 더 매끄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분마다 원하는 만큼이 달라서 쓰는 양은 한 가지로 두지 않고 편하신 쪽으로 그때그때 맞춰요. 오일 쓰는 관리가 처음이라 미끄러운 느낌이 어색하시다면, 우선 조금씩 천천히 발라 가요.

이촌동 ·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이촌동 · 네 단계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