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숨 돌리기 안내
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접시 위 굵은 초 그림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비누 받침과 비누 그림

스웨디시 후기, 어느 부위가 굳었는지 알고 싶은 날에

무거운 몸을 끌고 멀리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수내동 어디라도 받으실 곳으로 직접 가서 차분히 살펴 드려요. 수내동에서도 오늘 바로라도 찾아갈 수 있고, 24시간 언제든 맞춰 드리니 편한 때를 가볍게 남겨 주세요.

해 질 녘 해와 산 그림

마친 뒤에는

마친 뒤의 시간

괜찮으시다면 관리가 끝난 뒤엔 바로 일어나기보다 조금 더 누운 채로 쉬어 가세요. 이 근처에서 관리를 마치셨다면 볼일이 있더라도 곧장 길에 오르기보다 잠시 자리에 앉아 숨을 고르고 움직이세요.

마치자마자 해야 할 일을 처리하기보다 한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여유를 가져 보세요.

마친 다음 팔다리가 따뜻하게 가라앉아 있는 동안 힘쓰는 일은 조금 내려놓으세요.

라벤더 꽃다발 그림

코스와 길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작은 등불 그림

이런 분께 추천

하루가 길었다면

스웨디시 후기는 먼저 받아 본 분들이 올린 글을 보려고 찾으실 때 많이 쓰는 말이에요. 스웨디시 후기를 살펴보다가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모르는 것부터 천천히 적어 주세요.

사람을 상대할 일이 많은 분께는 한 번씩 숨을 돌리며 가만히 몸을 맡기는 이런 여유가 반가울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노트북 가방을 메고 외근한 날을 지나오셨다면 저녁엔 천천히 움직이는 손에 등을 맡겨 쉬어 가는 것도 괜찮아요.

가방에 노트북 넣고 돌아다닌 하루엔 저녁만큼은 할 일은 내려놓고 가만히 몸을 뉘고 쉬는 쪽을 골라 보세요. 무엇보다 고요한 시간을 좋아하는 분께도 조용히 펼쳐지는 이 관리가 잘 맞아요.

둥근 쿠션 두 개 그림

수내동 오일과 향

양은 말씀대로

쓰는 오일이 몇 가지인데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오일 양이 적당한지 틈틈이 가볍게 여쭤보고 원하시는 대로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이 근처 어디에서 받으시든 향은 옅게 머무는 정도로, 오일도 살결에 무리 없을 만큼 써요.

일과를 마치고 받으실 땐 피부에 감도는 은은한 향 속에서 그대로 쉬어 가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낯설면 받는 중에도 알려 주세요, 그때부터 양을 줄여 드려요.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받는 곳 안내

계신 곳에서 그대로

숙소,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나 레지던스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쉬어 가세요.

외출할 때처럼 차려입을 필요 없이 평소 모습 그대로 받으셔도 돼요. 이 근처로 찾아가는 관리라도 계신 곳에서 천천히 전신을 살피는 건 마찬가지예요. 계신 곳으로 찾아가는 방식이라 그 공간을 아끼는 마음으로 대하고, 가만가만 함께하다 나와요.

지내시는 곳이 편한 공간이라 처음 받는 분도 긴장을 훨씬 내려놓기 쉬워요.

단풍잎 두 장 그림

수내동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

수내동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탁상시계 그림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오고, 신원 확인까지 마친 관리사만 보내요. 담당 관리사는 손을 얹기 전에 요즘 몸 상태와 좋아하시는 강도를 차근차근 확인해요.

관리 중에 소소한 수다를 좋아하시면 관리사도 가볍게 맞장구치며 그 시간을 함께 채워요.

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수내동 문의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궁금한 걸 남겨 두시고 하던 일을 보시다가 답이 오면 느긋하게 살펴보시면 돼요. 상담에서 몇 번이고 물어보셔도 반갑게 답하니 헷갈리는 건 편하게 알아 가세요.

무엇이든 생각나는 것부터 차례대로 물어보시면 아는 대로 성실하게 알려 드릴게요.

궁금한 걸 남기셨다고 꼭 날을 정하셔야 하는 건 아니라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작은 버섯 세 개 그림

수내동 깔끔한 준비

정돈된 자리에서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고,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어요. 수건은 넉넉히 챙겨 가고, 타월도 넉넉히 준비하고,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쳐요.

계신 곳의 모습을 흐트러뜨리지 않게 펼쳐 둔 것은 하나도 남김없이 가지고 나와요.

끝난 뒤에도 쓰던 자리가 어지럽지 않게 처음처럼 정리하고 마무리해요.

방문 관리를 알아보셨다면 깔끔하게 시작하는 쪽이 좋으실 텐데 그 기대를 기억하며 챙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