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쉼 노트
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별 그림눈송이 세 개 그림스포이트 달린 작은 앰플병 그림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행사장에서 내내 선 채로 보낸 하루는 느긋이 쉬어요, 이촌동 방문 홈케어

익숙한 곳에서 편한 차림으로 누워 계시면 온몸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시작해요.

해 질 녘 해와 산 그림

이촌동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 있는 관리사흔들의자 그림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
경력 있는 관리사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

경력 있는 관리사가 오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아요.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어깨가 오늘따라 무거운 날엔 그 느낌을 담당 관리사에게 가볍게 전해 주세요.

얼굴 롤러 하나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네잎클로버 하나 그림

이촌동 이런 분께 추천

쉬어 가고 싶은 날

방문 홈케어는 옷을 갈아입고 나서지 않고 내 공간에서 편한 차림으로 받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이름이 무엇이든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손길의 세기는 오늘 컨디션에 맞춰 차근차근 정해 드려요.

이름만으로는 방문 홈케어가 어떻게 받는 건지 헷갈리신다면 궁금한 것부터 가볍게 알려 주세요. 근육이 자주 굳는 분이라면 가끔씩이라도 가만히 등을 대고 쉬는 주말을 미리 잡아 두세요.

이 근처에서 일을 마치고 그대로 눕고 싶은 밤엔 다른 데 들르지 않고 계신 곳에서 쉬어 가세요.

이 근처에서 밀린 보고서로 하루를 빈틈없이 보낸 저녁엔 머리를 비우고 쉬어 가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금방 근육이 뭉치는 분께도 지내시는 곳에서 편히 눈을 감고 쉬어 가는 이 시간이 제법 괜찮을 수 있어요.

도토리 두 개 그림

이촌동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쓰실 수건도 가져가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관리 뒤에는 온몸이 나른하게 가라앉기도 하니 힘이 드는 일은 천천히 하세요. 끝난 뒤 몸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다음에 받으실 때 그쪽을 처음에 얘기해 주세요.

끝나자마자 이 근처의 붐비는 곳으로 향하기보다 누웠던 자리에서 한동안 쉬었다 움직이세요.

끝난 날엔 불을 끄기 전에 그날의 손길을 조용히 떠올리며 얇은 이불을 끌어올려 보세요.

둥근 쿠션 두 개 그림

세 가지 코스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수면 안대 그림

하지 않는 것

미리 약속드려요

  • 피하고 싶다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붙이지 않아요
  • 따로 준비할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

이촌동 쓰는 오일

피부에 부드럽게

갖춰 둔 오일 중엔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도 있으니 발랐을 때 느낌이 걱정되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끈적이는 느낌이 싫으신 분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첫 손길부터 양을 적게 해서 맞춰요. 바르는 양을 듬뿍 좋아하시는 분도, 되도록 적게 원하시는 분도 계셔서 시작 전에 한 번 확인해요. 받는 동안 오일이 피부 위에서 미끄러지듯 움직이면서 손길이 조금 더 고르게 이어져요.

방문 홈케어를 찾아보며 향이 방 안에 진하게 남을까 신경 쓰이신다면 양을 줄여 달라고 처음에 말씀해 주세요.

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

이촌동 받는 곳 안내

머무시는 곳에서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이나 펜션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쉬어 가세요. 머무시는 공간의 분위기를 흐트러뜨리지 않게 살며시 찾아가서 가만가만 이어 가요.

오래 지낸 곳에서 아끼는 이불을 곁에 두고 누우면 한결 느긋해질 수 있어요. 익숙한 창밖 소리를 들으며 누워 있다 보면 집이라는 게 더욱 느껴지기도 해요.

비눗방울 세 개 그림

이용 시간

일정에 맞춰서

갑자기 쉬고 싶어진 날에도 24시간 열려 있으니 일정 걱정은 내려놓고 가볍게 알려 주세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고 들어온 저녁이라면 그대로 서두를 것 없이 누워 숨을 돌리셔도 좋아요.

이른 저녁에 쉬고 나면 그날 밤을 여유 있게 지내다가 그대로 잠자리에 드실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일을 마친 저녁이면 느긋하게 기대어 하루를 접기에 알맞은 때예요.

마지막 손길까지 시계를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도록 속도를 천천히 가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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