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돌봄 노트
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구로 어깨 마사지, 구로에서 장바구니를 들고 언덕길 걸은 하루를 쉬어 가는 시간

머무시는 곳에서 있는 그대로 쉬고 계시면 몸 전체를 천천히 살피며 이어 가요.

빈 편지봉투 그림

관리사 안내

처음 만나도 편하게

2년 이상 경력빈 액자에 든 풀잎 그림 그림작은 버섯 세 개 그림
자격을 갖춘 관리사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관리사가 오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리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이 근처에서 조용히 쉬고 싶은 날이라면 관리사에게 그렇다고 처음에 전해 주세요. 조금 세다 싶으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한마디만 해 주세요, 관리사가 곧바로 다시 맞춰 드려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담당 관리사는 늘 그렇듯 원하시는 세기를 처음에 확인하고 시작해요.

작은 등불 그림

구로 위생 안내

정돈된 자리에서

챙겨 가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들어 있고, 또 무향 오일도 함께 써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하고, 시트는 먼저 펴 드려요.

이런 관리 소식을 찾다 여기까지 오셨다면 반가운 마음으로 단정한 손길과 조용한 마무리로 보답할게요. 단정한 공간이 주는 안정감을 시작부터 누리실 수 있게 살펴 둬요.

혹시라도 거슬리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가다듬어요.

복숭아 하나 그림

구로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자리를 뜨실 때는 옆으로 돌아누운 뒤 팔로 짚고 천천히 몸을 세우시면 조금 더 수월해요. 마친 뒤 몸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다음번에 그쪽을 처음에 얘기해 주세요.

관리 뒤의 느긋함을 그대로 안고 그 자리에서 눈을 붙이셔도 좋아요. 쉼을 마친 뒤 이 근처 거리를 가볍게 잠깐 거닐어 보는 것도 괜찮아요.

얼굴 롤러 하나 그림

시간 안내

쉬고 싶은 때에

바라시는 때를 가볍게 알려 주시면 순서를 살펴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게요. 여유가 있는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잡아 두고 중간에 서두르지 않고 오래 머물러 가셔도 괜찮아요.

일반적으로 배가 부를 때보다 속이 편해진 뒤가 엎드려 계시기에 더 편할 거예요.

시작할 무렵엔 낯설게 느껴져도 시간이 지나면서 호흡이 차분히 느려지는 걸 느끼실 수도 있어요.

누워 계시는 내내 서두르는 기색 없이 손이 한 곳 한 곳 천천히 지나가요.

은방울꽃 한 줄기 그림

구로 코스와 시간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눈송이 세 개 그림

이런 분, 이런 날

하루가 길었다면

운동을 마친 주말에도 다리를 느긋하게 맡기고 누워 계셔도 괜찮아요. 평소 긴장을 잘 못 푸는 분께도 속도를 여쭤 가며 천천히 맞춰 가는 이 관리가 잘 맞아요.

조용히 있고 싶은 저녁에도 몸을 쭉 펴고 가만히 누워 계시면 돼요.

버섯 모양 스탠드 조명 그림

구로 몸 이야기

천천히 살펴 가요

부드러운 손에 몸을 맡긴 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쉼이 뜻밖에 소중할 때가 있어요. 호흡을 길게 고르는 사이 손이 그 속도에 맞춰 천천히 오가요.

부드럽게 감싸는 손이 나으신지 혹은 깊게 누르는 힘이 맞으신지 차분히 듣고 시작해요.

손의 무게와 속도는 사람마다 달라서 좋다고 하시는 만큼 조절해요.

은행잎 세 장 그림

구로 관리 소개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어깨 마사지는 흔히 어깻죽지 위쪽이 뻐근할 때 찾는 관리를 가리켜요. 어깨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손길을 더 두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함께 맞춰 가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궁금하시다면 순서대로 알려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홈케어라는 이름을 보고 찾아오셨다면, 이곳의 관리는 전신을 고루 살피는 쪽에 가까워요. 부드러운 손길에 등을 맡기고 잠시 숨을 고르는 조용한 휴식을 드려요.

비눗방울 세 개 그림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받으실 곳

계신 곳에서 그대로

예를 들어 자택, 빌라나 펜션에 계셔도 그 자리에서 쉬어 가시면 돼요. 말씀드린 곳 말고도 계신 곳이면 어디든 있는 그대로 쉬어 가실 수 있으니 짧게 알려 주세요.

지내시는 곳의 편안함 위에 천천히 움직이는 손길을 살며시 더하는 방식이에요. 다 받고 나서 집에 갈 길을 서두를 필요가 없으니 그대로 쉬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라면 차를 타고 나설 것 없이 계신 곳에서 그대로 받으시면 돼요.

이 근처에서 일정이 숨 가쁜 때에도 길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이실 수 있게 계신 곳으로 찾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