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라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지친 몸을 끌고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청라 어디라도 받으실 곳으로 찾아가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여기서는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괜찮으니 하루가 길었던 날에도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편하게 받으시도록

쉬어 가고 싶은 날
바디 경락는 흔히 허리와 다리를 중심으로 손끝으로 살펴 가는 관리로 많이 알려져 있어요. 이 근처에서 계단을 오르내리기만 한 하루를 보내셨다면 저녁엔 천천히 움직이는 손에 등을 맡겨 쉬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모처럼 한가한 날에도 집안일을 하느라 못 쉬었다면 이번만큼은 누워서 몸을 맡기셔도 괜찮아요. 모니터 두 개를 번갈아 살피는 분께는 가끔 숨을 돌리며 편히 몸을 맡기는 느긋한 휴식이 어울려요.
바디 경락을 찾아보고 계셨다면 무거운 하루를 마치고 부담 없이 누워 보셔도 돼요.

끝나고도 느긋하게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로 꺼내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하고, 따로 준비하실 건 없고,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마친 뒤에도 노곤함이 가시지 않는다면 억지로 떨치려 하지 말고 편히 쉬어 가세요. 마친 날엔 자리에 눕기 전에 오늘 받은 쉼을 천천히 곱씹으며 이불을 여며 보세요.
마친 뒤 목을 축일 땐 달고 진한 음료보다는 따뜻한 물이 아무래도 좋아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계신 곳에서 그대로
가령 주택, 오피스텔, 사무실이나 숙소에 지내셔도 편하게 쉬어 가시면 돼요. 청라에서 어디 계신지만 말씀해 주시면 어디라도 마다하지 않고 그곳으로 찾아가 드려요. 계신 곳이 늘 머물던 공간이라 처음이신 분도 어색함을 조금 풀기 쉬워요. 낯선 이를 들이는 게 어색하고 걱정되신다면, 단정하게 들어가서 말씀하신 대로 맞춰 가요.
가는 길을 미리 살펴볼 필요 없이 머무시는 곳을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로 찾아가요.

피부에 부드럽게
처음엔 양을 바라시는 만큼 정하고, 갖춰 둔 오일 가운데엔 무향 오일도 함께 있어요. 방 안에 퍼진 향은 바람이 들면 이내 흩어지는 정도예요.
천천히 펴 바른 오일 위로 손바닥이 부드럽게 지나가는 감촉을 누운 채 느껴 봐도 좋아요.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원하시는 때와 계신 곳을 짧게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약속을 잡아 드려요. 일정을 정하기 전에 알고 싶은 점부터 차근차근 풀고 가시면 그날 한결 가벼우실 거예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신원 확인까지 마친 관리사만 보내고,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려요. 담당 관리사의 목소리는 대체로 차분하고 조용해서 누워 계신 시간을 흐트러뜨리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