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고 난 다음
끝나고도 느긋하게
끝난 뒤 목을 축일 땐 찬 음료보다는 미지근한 보리차가 아무래도 잘 어울려요.
마친 다음엔 입이 심심하더라도 기름진 것보다는 가벼운 먹거리로 느긋하게 끼니를 채우시는 게 편해요.
마치고 나서 남은 하루는 편히 보내다가 평소보다 일찍 불을 끄시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어딘가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영등포 어디든 받으실 곳으로 직접 가서 차분히 살펴 드려요. 숙소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쉬어 가세요.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끝나고도 느긋하게
끝난 뒤 목을 축일 땐 찬 음료보다는 미지근한 보리차가 아무래도 잘 어울려요.
마친 다음엔 입이 심심하더라도 기름진 것보다는 가벼운 먹거리로 느긋하게 끼니를 채우시는 게 편해요.
마치고 나서 남은 하루는 편히 보내다가 평소보다 일찍 불을 끄시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압이 걱정돼요?
시작은 부드럽게 하고 그때그때 말씀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종아리 쪽을 주로 챙겨 주실래요?」 같은 부탁도 그대로 건네셔도 돼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 받으신다면 원하는 세기를 처음에 부담 없이 알려 주시면 진행하면서 차근차근 맞춰 드려요.
발 쪽은요?
발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시간을 넉넉히 쓰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순서와 속도를 차근차근 정해 가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하루가 길었다면
창가에 앉아 차를 마시는 분께는 이따금 사뭇 다른 방법으로 등을 대고 받는 이 시간을 더해 보시길 권해요.
이 근처에서 마감 준비로 한 주를 빈틈없이 보낸 날엔 아무 생각 없이 쉬어 가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천천히 살펴 가요
양은 말씀대로 맞추고, 오일 쪽은 몇 가지를 갖춰 두는데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요. 미끄럽지는 않은지 중간중간 짧게 확인하고 원하시는 대로 쓰는 양을 조절해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며 세게 눌러야 한다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런 걱정은 접어 두셔도 돼요. 이 근처에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밖에 나가지 않아도 누운 자리에서 편히 기대어 쉬실 수 있어요.
받으시는 동안 손이 지나가는 속도는 편하신 리듬대로 한층 느긋하게도 조절해 드려요. 느긋하게 숨을 길게 쉬며 누워 계시는 동안 어깨의 힘을 조금씩 놓아 보세요.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받는 시간은 문자나 버튼으로 상담하실 때 함께 안내해 드리니 바라시는 때부터 짧게 말씀해 주세요.
어느 코스든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가운데 원하시는 대로 골라 주시면 돼요. 바쁘게 지낸 한 주의 끝에 느긋한 휴식을 하나 넣어 두면 그다음 날들을 맞이하기가 조금은 편할 거예요.
관리가 끝날 때까지 시계를 헤아리지 않으셔도 되도록 순서를 차분히 이어 가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요. 힘을 실어 주길 바라는 날이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손길이 그리운 때도 있으니까 담당 관리사는 매번 새로 물어봐요.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발 부종 케어는 보통 발이 자주 붓는 분들이 받는 손길을 뜻하는 말이에요.
발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쪽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같이 진행해요.
발 부종 케어를 살펴보다가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궁금한 것부터 가볍게 적어 주세요.
필요한 수건도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쓰고,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두 손으로 부드럽게 쓸어내리듯 몸 전체를 어루만지는 관리라서 처음이셔도 편해요. 느긋하게 누워 계시는 동안 관리사의 손이 어깨에서 발끝까지 천천히 이어져요.
계신 곳의 조용함 속에서 눈을 감고 온몸을 맡겨 두시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