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 진행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 궁금한 점이 있으면 버튼을 눌러 한 줄만 적어 주셔도 되고 안내를 받으시면서 천천히 정하시면 돼요.
- 받으실 자리를 말씀해 주시면 다른 일 없이 평소 모습 그대로 누워 계시면 돼요.
- 그사이에는 가만히 쉬시면 되고, 정한 때가 다가오면 관리사가 머무시는 곳으로 가요.
- 자리를 잡으시면 불편한 곳과 바라는 세기를 여쭤본 뒤 첫 세기는 부드럽게 잡고 받으시는 동안 천천히 조절해요.





머무시는 곳만 남겨 주시면 영등포 어디라도 직접 가서 온몸을 느긋하게 풀어 드려요. 영등포에서도 오늘 바로 받으셔도 괜찮고, 24시간 언제든 맞춰 드리니 좋은 때를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발관리는 하루 종일 서 있던 날 발뒤꿈치와 발바닥을 부드럽게 살피는 손길을 생각하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늘 같은 방식으로 이어 가기보다 원하시는 대로 하나씩 맞춰 가요.
발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나란히 챙겨요.
발관리를 알아보다가 이 페이지까지 읽으셨다면 바라는 점부터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손대기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로 꺼내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요.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나를 챙기고 싶은 날에도 천천히 누워 있는 이 시간이 좋아요. 분갈이 흙을 통째로 바꾼 날이라면 일을 마친 뒤 찾아오는 이런 쉼이 더욱 고맙게 다가올 수 있어요. 근무가 교대로 돌아가는 분께는 한 달의 끝자락에 누워서 받는 느긋한 휴식이 잘 맞아요.
어깨가 뻐근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몸 돌보는 일을 자꾸 미뤄 온 분이라면 오늘은 편하게 쉬어 가세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순서대로 안내해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와요.
꾹꾹 눌러 주길 바라는 날이 있는가 하면 가볍게 넘기고 싶은 때도 있으니까 담당 관리사는 매번 한 번 더 여쭤봐요.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힘의 정도는 늘 같은 게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괜찮다고 하시는 쪽으로 정해져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일본식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 스웨디시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아로마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피부에 부드럽게
쓰는 오일이 여러 가지인데 아로마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그중에 있고, 양은 말씀대로 정해요. 향이 진한 게 신경 쓰이는 분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시작할 때부터 쓰는 양을 덜어서 맞춰요. 손바닥이 피부 위를 오갈 때마다 오일이 얇게 번져서 움직임이 더 순하게 이어질 수 있어요. 받는 동안 오일이 피부 위에서 미끄러지듯 펴지면서 손놀림이 한결 느긋하게 이어져요.
이런 관리를 찾으셨다면 쓰는 양도 세기와 같이 원하시는 만큼 맞춰 간다는 점을 떠올려 주세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익숙한 자리에서
예를 들어 펜션, 주택이나 레지던스에 지내셔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영등포에서 어디 계신지만 말씀해 주시면 어느 곳이든 그 자리로 찾아가 드려요. 처음 보는 방보다 손때 묻은 자리가 더 마음 놓인다면 계신 곳에서 받는 관리가 잘 맞아요. 다 마친 뒤 겉옷을 걸치고 돌아갈 필요가 없다는 게 찾아오는 관리의 반가운 점이에요.
낯선 공간이 아니라 날마다 지내는 곳에서 받으니 마음을 놓기가 조금 더 수월해요. 처음 가 보는 곳에서 어색해할 필요 없이 익숙한 공간에서 쉬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