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쉼표 메모
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봉천동 홈 마사지, 봉천동에서 손발이 쉽게 식는 분을 맞이하는 쉼

계신 곳만 알려 주시면 봉천동 어디라도 가서 몸을 편하게 돌봐 드려요. 예를 들어 펜션에 머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앞에 든 곳이 아니어도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쉬어 가실 수 있으니 부담 없이 남겨 주세요.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봉천동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고,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해요.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하고, 수건은 따로 가져가고, 시트는 미리 깔아 둬요.

끝난 뒤 그날 밤은 느긋하게 지내다가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드시는 것도 좋아요.

관리가 끝나도 바로 걷기보다 팔다리가 따라오는 걸 기다렸다가 살살 일어나세요. 관리 뒤엔 잠시 그 자리에서 요 며칠을 돌아보며 숨을 고르는 시간도 가져 보세요.

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봉천동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을 갖춘 관리사작은 등불 그림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작은 텃밭 상자 그림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려요. 담당 관리사는 느긋하게 순서마다 세기를 살펴 가며 차근차근 나아가요.

접시 위 굵은 초 그림

문의부터 시작까지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버튼을 눌러 바라는 점을 가볍게 적어 주시면 코스와 시간부터 하나씩 정해요.
  2. 받으실 곳이 어디인지 간단히 남겨 주시면 그 자리에 맞춰 나머지 일정을 정해요.
  3. 기다리시는 동안 느긋하게 쉬고 계시면 정한 때에 관리사가 그곳으로 가요.
  4. 먼저 바라는 세기를 들은 뒤 전신을 부드럽게 돌보며 이어 가요.
물방울 하나 그림

하지 않는 것

이런 일은 없어요

  • 원하지 않으시면 말을 걸지 않아요
  • 알리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늘 같은 순서를 고집하지 않아요
  • 소독 전엔 시작하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오일 방울이 떨어지는 병 그림

이용 시간

쉬고 싶은 때에

홈 마사지는 옷을 차려입고 나서지 않고 내 방에서 누운 채 받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같은 말로 불려도 몸 상태마다 손길의 세기가 제법 다를 수 있어서 먼저 원하시는 세기를 확인해요.

이런 관리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차근차근 알려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24시간 낮이든 밤이든 받으실 수 있어서 시간이 애매해도 받을 때를 맞추기가 어렵지 않아요.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저녁은 서두를 일이 없어서 느긋하게 받으시기 괜찮은 때예요.

시작하기 전에 이 근처에서의 다음 일정을 조금 여유 있게 두시면 관리 뒤에도 서두르지 않고 머무실 수 있어요. 서두르는 때보다는 여유가 생긴 뒤가 편히 누워 계시기에 한결 나아요.

휴일 오후처럼 햇빛이 은은한 무렵에 쉬어 가시면 꿈결처럼 편안한 시간이 돼요.

찻주전자 그림

봉천동 오일과 향

은은한 향으로

챙겨 가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이 있고, 여기에 호호바 오일도 더해서 써요. 미끄러운 느낌이 신경 쓰이는 분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시작할 때부터 바르는 양을 덜어서 시작해요. 향이 좋으시면 그대로 느끼며 쉬시고, 조금이라도 낯설게 느껴지면 알려 주세요.

받는 동안 살며시 감도는 향은 쉬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을 만큼 조용히 머물러요. 오일은 손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받쳐 주는 역할이라 쓰는 양은 말씀에 맞춰 정해요.

비누 받침과 비누 그림

봉천동 손님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코스와 길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라벤더 꽃다발 그림

상담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손님이 부담 없이 적을 수 있도록 문의는 짧고 부드러운 말로 이어 가요.

처음 주고받는 문자에서 모든 걸 정하지 않아도 되니까 떠오르는 만큼만 가볍게 알려 주세요. 답장이 오면 그때 편하신 대로 일정을 잡으셔도 되고 다시 여쭤보셔도 좋아요. 이 근처에서 처음 문의하시는 분도 부담 없이 편하신 날과 신경 쓰이는 곳만 보내 주시면 충분해요.

편하게 문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