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쉼표 노트
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반짝임 표시 세 개 그림라벤더 꽃다발 그림야자수 한 그루 그림괄사 하나 그림

화성 바디 경락, 세기도 원하시는 대로, 조용한 쉼

쉬시는 자리에서 편한 차림으로 계시면 전신을 차분히 살피며 시작해요.

버섯 모양 스탠드 조명 그림

화성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반듯하게 접어 쌓은 수건 두 장 그림

처음 오시는 분들 질문

많이 물어보시는 것

세기가 걱정돼요?

첫 손길은 살살 하고 도중에 편하신 대로 조절하니, 「어깨를 먼저 봐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부담 없이 해 주셔도 괜찮아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불편한 곳을 처음에 부담 없이 알려 주시면 받는 동안 하나씩 맞춰 드려요.

무슨 뜻이에요?

바디 경락는 지그시 누르는 손길로 목 아래 온몸을 하나하나 살피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대화해야 해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말씀해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아껴 맞춰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

화성 받는 순서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어떻게 물어볼지 망설여진다면 버튼을 누르고 궁금한 것 하나만 적어 주셔도 다음 순서는 하나씩 여쭤보며 정해요.
  2. 화성 어디라도 받으실 곳을 간단히 말씀해 주시고 그 자리를 그대로 두셔도 돼요.
  3. 그사이에는 느긋하게 계시면 되고, 말씀하신 때가 되면 담당 관리사가 그 자리로 가요.
  4. 자리를 잡으시면 피하고 싶은 곳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차분히 이어 가요.
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화성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쓰는 오일 가운데엔 아로마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으니 바른 뒤 느낌이 궁금하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두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쓰고,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해요.

마친 다음엔 방금 받은 손길을 천천히 되새기며 잠시 머물러 보세요. 마친 뒤의 저녁이 조금 더 느긋하게 이어지도록 이 근처에서의 이후 볼일을 느슨하게 잡아 두세요.

끝난 뒤 마실 거리를 고를 땐 찬 음료보다는 순한 차가 아무래도 편해요.

마친 직후에 이 근처의 붐비는 곳으로 나서기보다 조용한 곳에서 조금 더 쉬었다 움직이세요.

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화성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와요.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맨 처음은 오늘 몸 상태를 천천히 여쭙는 몇 마디로 시작돼요.

첫 손길은 늘 조심스럽고 차분하게 들어가고 그사이 담당 관리사가 반응을 하나씩 읽어요.

교육받은 관리사잎 달린 귤 가지 그림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작은 가습기와 수증기 그림
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문의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불안한 점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일정을 잡기 전에 꼭 여쭤보시고 천천히 결정하셔도 돼요. 첫 문의에서 다 정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편한 만큼만 우선 이야기해 주세요.

한 줄이라도 보내 주신 문자는 꼼꼼히 확인하고 알기 쉽게 답해 드려요.

이 근처에서 처음 문의하시는 분도 가볍게 가능한 날과 궁금한 것만 보내 주시면 충분해요.

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화성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허브티 유리컵 그림

화성 받는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바디 경락는 깊게 누르는 손길로 몸 쪽을 천천히 살피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순서와 속도는 그날 몸 상태에 따라 차근차근 정해 드려요. 받는 시간은 버튼을 눌러 상담하실 때 자세히 안내해 드리니 궁금하신 점부터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코스마다 길이는 60·90·120분 중에서 원하시는 대로 고르시면 돼요.

한참 누워 있던 것 같은데 끝나고 보면 어느새 훌쩍 간 시간처럼 남기도 해요. 해 질 녘에 받고 나면 그날 밤을 느긋하게 지내다가 자연스레 하루를 닫으실 수 있어요. 하루를 닫기 전에 쉬어 가시면 자연스럽게 이불 속으로 넘어가기 수월해요.

이 근처에서 아침부터 정신없이 보냈다면 그날은 저녁이 되어서 조용히 누우시는 게 알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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