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돌봄 안내
튤립 두 송이 그림작은 텃밭 상자 그림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남자관리사, 깨어 있는 채로 몸을 느끼고 싶은 날에

계신 곳만 알려 주시면 그 동네 어디라도 찾아가서 온몸을 천천히 풀어 드려요. 받으실 때는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 테니 바라는 때를 가볍게 알려 주세요.

향이 피어오르는 인센스 받침 그림

광진구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받은 관리사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돌돌 말아 쌓은 수건 세 개 그림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신원 확인까지 거친 관리사만 맡아요. 직접 가는 관리사는 모두 남자이니 처음에 알아 두시고 마음에 걸리는 점은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관리사는 서두르지 않고 부위마다 세기를 여쭤 가며 이어 가요.

관리사가 시작 전에 확인하는 건 보통 요즘 몸 상태와 바라시는 속도 같은 것들이에요.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향과 오일 안내

피부에 부드럽게

갖춰 둔 오일이 여러 종류인데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함께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자기 전에 받으실 땐 피부에 감도는 잔잔한 향 곁에서 그대로 누워 계세요.

오일을 얼마나 쓸지 감이 안 오신다면 우선 조금씩 시작해서 중간에 말씀해 주세요.

솜털 같은 민들레 홀씨 그림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남자관리사는 흔히 마사지를 해 주는 남성 테라피스트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같은 말로 불려도 몸 상태마다 순서와 속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시작 전에 원하시는 세기를 확인해요.

남자관리사를 검색하다가 이 페이지까지 보셨다면 바라는 점부터 천천히 적어 주세요. 이를테면 자택, 펜션이나 원룸에 계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광진구에서 쉬시는 곳이 어디라도 부담 없이 말씀만 해 주시면 그곳으로 찾아가요.

이 근처에서 외출하고 돌아온 뒤 또 나갈 기운이 남지 않은 날에도 계신 곳에서 편히 받아 보세요.

낯선 곳에서 두리번거릴 일 없이 평소 지내던 자리에서 쉬어 가세요. 이 근처라면 길을 나서는 번거로움 없이 그 자리에 몸을 뉘시면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머무시는 공간의 고요함을 해치지 않게 조용히 들어가서 천천히 이어 가요.

돌돌 만 담요 그림

광진구 궁금한 점 모음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어떤 관리예요?

남자관리사는 마사지 가게에서 일하는 남성을 이를 때 흔히 쓰는 말이에요.

처음인데 될까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바라는 순서를 처음에 가볍게 말씀해 주시면 진행하면서 하나씩 맞춰 가요.

잠들어도 돼요?

조셔도 상관없으니 그대로 누워 계시면 끝날 때쯤 조용히 깨워 드릴게요.

대화해야 해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알려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아껴 진행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찻주전자 그림

코스와 길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솔방울 하나 그림

광진구 위생 안내

정돈된 자리에서

타월도 여유 있게 챙기고, 수건은 따로 챙겨 가요.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굳이 애쓰실 것 없이 하던 대로 지내시다가 느긋하게 누우시면 돼요.

조금이라도 찜찜한 마음이 들지 않도록 작은 것까지 꼼꼼히 챙겨요.

이 근처에서 잠시 누우실 분이라면 번거로운 걱정은 접어 두고 편안한 마음 하나만 지니고 계세요.

이 근처에서 쉬어 가시는 날이면 단정한 첫인사부터 가지런한 정리까지 같은 마음으로 살필게요.

빈 액자에 든 풀잎 그림 그림

광진구 후기 모음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

광진구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피하고 싶다는 곳은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붙이지 않아요
  • 알리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미리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물방울 하나 그림

문자로 물어보기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여쭙고 싶은 것을 정리해서 적어 보내셔도 되고 틈날 때마다 나눠서 문자 주셔도 돼요.

이 근처에서 쉬어 가고 싶으시다면 우선 문자 버튼으로 편하신 때를 부담 없이 남겨 주세요.

이 근처에서 바라시는 때가 정해져 있다면 문자로 가볍게 남겨 주시면 괜찮은지 살펴보고 답해 드려요.

페이지 안의 문자 버튼을 살짝 누르시면 바로 물어보실 수 있으니 가볍게 이용해 보세요.

흔들의자 그림

광진구 받는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바라시는 때와 받으실 동네를 짧게 알려 주시면 차근차근 안내해 드려요.
  2. 받으실 곳이 어디인지 편하게 남겨 주시면 그 자리에 맞춰 이후 순서를 정해 드려요.
  3. 그동안은 굳이 움직이실 필요가 없으니 편한 자세로 계시면 정한 때에 맞춰 맡은 관리사가 찾아가요.
  4. 첫 손길은 약하게 시작하고, 받으시는 동안 편하신 대로 바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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